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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미디어] '비스' 정성화 ”'킹키부츠' 제작진, 김호영 오디션 후 폭풍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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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3-14 13:54 조회26회 원문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438253&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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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정성화 ”'킹키부츠' 제작진, 김호영 오디션 후 폭풍눈물”

 
뮤지컬 배우 정성화가 뮤지컬 '킹키부츠' 심사위원들을 폭풍 감동케한 김호영의 일화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짝짝짝 브라보 특집 기립박수 유발자 톱4'로 꾸며졌다. 정성화, 김호영, 최재림, 박강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뮤지컬 '킹키부츠'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4인방. 정성화와 최재림은 극 중에서 여장을 하고 롤라 역을 소화한다. 최재림은 "화장이 잘 받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지고 있다. 여장이 잘 안 어울릴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예쁘더라. 성화 형보다는 내가 더 예쁘다"면서 미모 부심을 자랑했다. 정성화는 "최재림에게 환호하는 관객들을 자주 본다"면서 최재림의 미모에 공감했다.  

김호영은 '킹키부츠'에서 남자 주인공인 찰리 역을 맡고 있다. 그것 자체가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사람들이 날 봤을 때 한 가지만 가지고 있는 배우라고 생각하더라. 못해서 안 하는 게 아니라 기회가 안 닿아서 그랬던 거다. 그래서 기회를 만들려고 했다. '킹키부츠'의 찰리 역 오디션을 보고 싶다고 먼저 연락했다"고 밝혔다. 

이를 곁에서 지켜본 정성화는 "오디션장에서 호영이의 퍼포먼스를 본 후 심사위원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연기력에 감동받은 것이다. 명연기로 감동의 도가니를 만들었다. 한 PD는 '이 뮤지컬을 하면서 이렇게 은혜로운 경험은 처음'이라고 하더라"면서 고정관념을 깬 실력자라고 박수를 보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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