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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우 구자성] ‘초사랑’ 구자성, “방탕한 남자 됐으면 좋겠다”는 김재경 말에 밀착 ‘심쿵’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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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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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랑 구자성, “방탕한 남자 됐으면 좋겠다는 김재경 말에 밀착 심쿵

'초면에 사랑합니다' 김재경과 구자성이 연애를 하기도 전에 관계가 발각됐다.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기대주(구자성 분)는 도민익(김영광)과 베로니카박(김재경) 세 사람의 삼각관계에 대한 전말을 듣고 베로니카박의 별장을 찾아갔다.

기대주는 "정비서(진기주)에게 왜 그랬냐. 당신도 알고 있었으니까 만난 적도 없는 민익이랑 삼각관계가 뭐다 그런 것 아니냐"며 자초지종을 물었다. 그때 별장으로 갑자기 베로니카박의 엄마 박석자(백현주)가 들이닥쳤고, 베로니카박은 "어금니 꽉 깨물라"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박석자의 난폭한 성격을 알 리가 없는 기대주는 깍듯한 모습으로 인사를 했다. 하지만 박석자는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라며 본색을 드러냈다. 그리고는 두 사람에게 "한 달 시간을 주겠다. 한 달 동안 둘이 장작처럼 활활 타오르는 사랑 하시고 결혼은 형편 비슷한 사람들끼리 하는 걸로 하자"며 자리를 떠났다.

박석자의 협박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베로니카박은 기대주를 향한 사랑을 표현했다. 베로니카박은 "내가 기대주 씨한테 거는 기대가 무척 크다"면서 "기대주 씨가 방탕한 남자가 됐으면 좋겠다. 오늘 그 능력을 더 발휘해 보는 건 어떠냐"고 자극했다. 이 말에 기대주는 베로니카박에게 성큼 다가서면서 직진남의 면모를 선보였다.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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