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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배우 김호영] “한복 매료→배우 꿈” 김호영, 한복마니아서 홍보대사 되기까지[한복인터뷰①]
작성자 대표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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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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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매료→배우 꿈” 김호영, 한복마니아서 홍보대사 되기까지[한복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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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인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드디어 한복 홍보대사가 됐다. 한복에 매료돼 연예계 입문한 김호영은 한복의 생활화를 이끌고 있다.

김호영은 최근 서울 강남구 뉴스엔 사옥에서 진행된 추석 한복인터뷰를 통해 한복 홍보대사로 발탁된 소감과 한복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호영은 한복 홍보대사가 되기 전부터 개량한복을 즐겨 입은 한복 마니아. 배우의 길로 들어선 이유도 화려한 한복 때문이었다. 김호영은 “TV 속 한복의 화려한 무늬, 색감에 매료돼서 배우가 되고 싶었는데 홍보대사가 돼서 기분이 좋다”며 “저로서는 기분 좋은 제안이었다. 우스갯소리로 주변에서 ‘너 같은 애가 홍보대사를 해야지’ 할 정도로 한복을 좋아한다. 평소에도 기성복과 한복을 매칭해서 입은 적이 많기 때문에 주최측에서도 호기심이 있지 않았을까 한다”고 말했다.

이날 인터뷰를 위해 착용한 한복 역시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는 옷이었다. 김호영은 “홍보대사 위촉식날 한복상점이 열렸다. 상점 안을 돌다가 저고리가 눈에 띄어서 직접 구매했다”며 “디자이너 분께서 ‘여성복 디자인이라 안 맞을 거다’ 했는데 딱 보니 제 사이즈더라. 그 자리에서 바로 벗어서 입었다”고 전했다.

한복 홍보대사로서 지향하는 점 역시 한복의 생활화였다. 정통적이고 전형화 된 한복이 아닌 접근성 있게 다가가고자 한 것. 김호영은 “한복도 패셔너블하게 입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며 “정석적으로 따지면 옷고름도 매야 하지만 저는 아우터로 입었다. 풀어 헤쳤을 때 더 자유로워 보이고 포인트가 될 수 있겠더라. 단아하고 정석적으로 입는 것도 좋지만 평소 꾸미고 나갈 때도 찾을 수 있는 옷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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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에게 한복은 ‘명절에 입는 옷’이 아니었다. 주로 언제 입느냐는 질문에 “때가 없이 입는다”고 답한 그는 “미취학 아동일 때부터 한복을 좋아했다. 결혼식이나 집안 행사가 있으면 한복을 입었고 명절에도 항상 입으려 했다. 중고등학교 시절만 빼고는 한복에 대한 관심이 커서 생활화 했었다”고 전했다.

심지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새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도 용포 문양 티셔츠를 입을 예정. 김호영은 “신기할 정도로 한복과 연관이 있다. 타이밍이 좋은 건지 한복 홍보대사가 된 후 그 티셔츠를 매일 입고 있으니까 너무 좋더라”고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추석 계획도 밝혔다. 김호영은 “추석 당일 빼고는 다 촬영이 있다”며 “당일에는 SBS 파워FM ‘정소민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한다. 생방이고 보이는라디오라고 하길래 한복을 입고 가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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